
DIGNITY 2663#33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한지, 천연 옻칠)
이번 전시의 주제를 담은 작품입니다. 반복된 붓질로 쌓인 깊은 푸른 질감은 삶의 시련과 시간을, 그 안에서 빛나는 사각형은 인간의 고유한 존엄을 상징합니다.
연작 · DIGNITY
반복된 붓질로 쌓인 깊은 질감은 삶의 시련과 시간을, 그 안에서 빛나는 사각형은 인간의 고유한 존엄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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