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 OCEAN 2663#2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한지, 천연 옻칠)
붉은 화면이지만 작품명은 BLUE OCEAN입니다. 새해 첫날 동해에서 떠오르는 태양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연작 · BLUE OCEAN
바다 위, 바다 아래, 그리고 어제와 오늘. 시시각각 달라지는 바다의 소리와 빛깔을 인간 삶의 감정으로 다시 읽습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한지, 천연 옻칠)
붉은 화면이지만 작품명은 BLUE OCEAN입니다. 새해 첫날 동해에서 떠오르는 태양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바다 위, 바다 아래, 그리고 어제와 오늘. 시시각각 달라지는 바다의 소리와 빛깔을 인간 삶의 감정으로 다시 읽습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