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윤, DIGNITY 2663#33

오지윤 · Oh Jiyoon

DIGNITY 2663#33

2026 · 130.3 × 130.3 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한지, 천연 옻칠)

시련을 견딘 끝에 피어나는 고귀한 생명력과, 어떤 풍파에도 훼손되지 않는 개인의 존엄을 빛으로 표현합니다.

연작 · DIGNITY

반복된 붓질로 쌓인 깊은 질감은 삶의 시련과 시간을, 그 안에서 빛나는 사각형은 인간의 고유한 존엄을 상징합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이 작품 문의하기전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