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윤, DIGNITY 2663#81

오지윤 · Oh Jiyoon

DIGNITY 2663#81

2026 · 130.3 × 130.3 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한지, 천연 옻칠)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작가는 외롭고 고독한 순간에 이 그림을 바라봅니다.

연작 · DIGNITY

반복된 붓질로 쌓인 깊은 질감은 삶의 시련과 시간을, 그 안에서 빛나는 사각형은 인간의 고유한 존엄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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