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윤, DIGNITY 2663#122

오지윤 · Oh Jiyoon

DIGNITY 2663#122

2026 · 37.9 × 37.9 cm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24K 금박, 천연 옻칠, 진주)

물결치는 청록의 결 위에 은빛이 감도는 흰 면이 놓여 있습니다. 바탕과 흰 면의 질감 차이를 가까이에서 느껴 보세요.

연작 · DIGNITY

반복된 붓질로 쌓인 깊은 질감은 삶의 시련과 시간을, 그 안에서 빛나는 사각형은 인간의 고유한 존엄을 상징합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이 작품 문의하기전체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