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 OCEAN 2562#92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한지, 천연 옻칠)
동심원의 중심에서 시작된 결이 화면 가득 퍼져 나갑니다. 금빛이 머무는 자리를 따라 천천히 시선을 옮겨 보세요.
연작 · BLUE OCEAN
바다 위, 바다 아래, 그리고 어제와 오늘. 시시각각 달라지는 바다의 소리와 빛깔을 인간 삶의 감정으로 다시 읽습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한지, 천연 옻칠)
동심원의 중심에서 시작된 결이 화면 가득 퍼져 나갑니다. 금빛이 머무는 자리를 따라 천천히 시선을 옮겨 보세요.
바다 위, 바다 아래, 그리고 어제와 오늘. 시시각각 달라지는 바다의 소리와 빛깔을 인간 삶의 감정으로 다시 읽습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