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윤, BLUE OCEAN 2562#92

오지윤 · Oh Jiyoon

BLUE OCEAN 2562#92

2025 · 130.3 × 130.3 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한지, 천연 옻칠)

동심원의 중심에서 시작된 결이 화면 가득 퍼져 나갑니다. 금빛이 머무는 자리를 따라 천천히 시선을 옮겨 보세요.

연작 · BLUE OCEAN

바다 위, 바다 아래, 그리고 어제와 오늘. 시시각각 달라지는 바다의 소리와 빛깔을 인간 삶의 감정으로 다시 읽습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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