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 OCEAN 2259#15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진주가루)
짙은 진홍빛 화면에 세로로 촘촘히 쌓인 결 사이로 금빛이 흐릅니다.
연작 · BLUE OCEAN
바다 위, 바다 아래, 그리고 어제와 오늘. 시시각각 달라지는 바다의 소리와 빛깔을 인간 삶의 감정으로 다시 읽습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

캔버스에 혼합재료 (24K 금박, 진주가루)
짙은 진홍빛 화면에 세로로 촘촘히 쌓인 결 사이로 금빛이 흐릅니다.
바다 위, 바다 아래, 그리고 어제와 오늘. 시시각각 달라지는 바다의 소리와 빛깔을 인간 삶의 감정으로 다시 읽습니다.
작품가와 소장 가능 여부, 액자 · 운송 · 공간에 맞는 크기는 문의 시 안내해 드립니다.